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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연구

예비전력의 사이버 방위체계 구축방안 연구 상세보기 화면
제목 예비전력의 사이버 방위체계 구축방안 연구
저자
호수 제 호
발행일
국문 키워드 예비전력, 사이버 예비전력, 총체전력, 사이버 방위, 사이버 공격
영문 키워드 Reserve forces, cyber reserve forces, total power, cyber defense, cyber attack
DOI http://dx.doi.org/10.22883/jdps.2021.37.3.005

본고는 미군이 사용하는 총체전력(Total force) 개념을 중심으로,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실질적인 방위체계 구축방안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사이버 공간이 육·해·공 그리고 우주 공간에 이어 제5의 전장(戰場)이라 불릴 정도로 위험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총력 안보태세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지원중심의 보조자원에 머물러 있던 예비전력(Reserve forces)을 재구조화하여 사이버 방위 임무를 주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부대 중심의 자원으로 전력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한 개선 방향으로 미국의 총력정책 개념을 도입한 사이버 방위 분야의 예비전력의 상설전력화 제도 도입과 사이버 작전에 필요한 실전형 훈련프로그램 구축을 제언하였다. 예비전력은 안보전략이라는 큰 틀에서 효과적으로 재정립·재배치할 필요가 있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확장하고 있는 사이버 전쟁에 대응할 수 있도록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다.


A Study on the Establishment of Cyber Defense System for Reserve forces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how to establish a practical defense system against the ever-expanding cyber threats, focusing on the concept of total force used by the U.S. military. In particular, as cyberspace is growing in risk to the extent that it is called the fifth battlefield after land, sea, and space, in order to establish an all-out security posture, it is necessary to restructure reserve forces that have remained in support-oriented auxiliary resources. As an improvement direction, the introduction of a permanent power system for reserve forces in the field of cyber defense, which introduced the concept of the U.S. all-out policy, and the establishment of practical training programs necessary for cyber operations were suggested. Reserve power needs to be effectively re-established and rearranged in a large framework of security strategies, and should be further strengthened to cope with the cyber war expanding in the era of digital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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