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화하는 안보 및 국방의 지능화 추세에 대비할 필요성 증대
- 최근 러-우 전쟁에서 자율무인시스템의 활발한 응용으로 ‘지능화전쟁’ 가시화
- 이러한 배경에서 추진되는 국가와 국방 차원의 지능화 노력에 대한 호응·지원 중요
◎ 새로운 지능체의 출현과 안보·국방 사무 처리방식의 진화
- 최근 AI, 빅데이터, 컴퓨팅, 자율기기, 통신네트워크, 생물공학, 뇌공학, 미시세계기술, 신흥공간기술 등의 폭발적 발전과 상호융합 심화
- 이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자율기기, 하이브리드, 군집 지능체 등 신지능체 대거 출현
- 이로써 안보·국방 사무의 초신속, 초정밀, 초스케일(cross-scale) 처리 현실화
◎ 전통적인 경계선과 구분법을 벗어난 미래 안보·국방의 공간구조 창출
- 안보·국방 공간 전통적인 거시세계에서 미시·거시 양방향으로 확대/세분화, 비물질 영역의 안보화 추세 심화
- 우주·심해·생물·인지 영역이 신흥 안보·국방 공간으로 부상
◎ 안보·국방 사무의 전 영역화 가시화
- 사이버·물리·사회영역 통합화 본격화, 제 안보영역의 대통합 움직임 가시화
- 개별 영역을 넘어 전영역 차원의 안보·국방 사무 처리 요구 증대
◎ 초지능, 초융합, 초연결의 안보·국방 능력과 체계 건설 노력 필요
- 지능, 우주, 심해 등 신흥영역과 전 영역 대응능력 제고에 더욱 큰 관심 필요
- 신 지능시대 강력한 안보·국방체계 구축을 위해 ‘대전환’, ‘대도약’의 관점 견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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