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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연구
| 제목 | 한국군의 적정 상비병력 규모에 관한 연구: 현대 전쟁사례의 최소계획비율을 중심으로 |
|---|---|
| 저자 | 김정혁, 지효근 |
| 호수 | 제 148호 |
| 발행일 | 2025.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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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키워드 | 군사력, 적정 상비병력, 최소계획비율, 란체스터 법칙, 듀푸이 모델 |
| 영문 키워드 | Military Power, Appropriate Standing Force, Minimum Planning Ratio, Lanchester Laws, Dupuy Model |
| DOI | 10.22883/jdps.2025.41.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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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북한의 전면전 위협에 대비 한국군의 적정 상비병력 규모를 최소계획비율의 맥락에서 분석한다. 기존 인구 통계적 접근방식과 달리 군사교리 관점으로 접근했다. 전역 수준에서는 공자의 전력이 1.5:1 이상, 전술적 수준에서는 3:1 이상 우세할 때 승산이 높다는 교리는 다양한 현대전 사례로 입증된다. 수리적 모델의 검증도 첨단전력의 질적 우위가 병력 부족을 일부 대체 가능하나, 질적 차이가 적을 때 병력의 절대적 열세 극복은 한계가 있다. 결국 방자인 한국군은 북한군 128만 명에 대비하여 적정 상비병력을 보유해야 승산이 있다.
This study analyzes the appropriate size of South Korea’s standing forces in response to North Korea’s full-scale war threat, using the doctrinal concept of minimum force ratios. Unlike demographic approaches, this research adopts a military doctrinal perspective. While advanced capabilities can partially offset troop shortages, maintaining numerical superiority remains critical for achieving victory in modern warf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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